2026년 07월 06일 국내증시 마감 시황: 코스피·코스닥 하락, 삼성전자와 건설주가 버틴 혼조장

2026. 7. 6. 20:16국내주식 Story

반응형
2026년 07월 06일 국내증시 마감 시황 대표 이미지: 코스피 코스닥 하락과 반도체 엇갈림
2026년 07월 06일 국내증시 마감 시황

2026년 07월 06일 국내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밀리며 위험 선호가 한풀 꺾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올랐지만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장비주가 약했고, 건설주는 GS건설·삼성물산 중심으로 상대적 힘을 보였습니다.

이번 글은 KRX 직접조회 없이 네이버증권·토스증권의 정규장 마감 수치를 맞춰 본 뒤 작성했습니다. 지수 하락폭, 외국인·기관 매도, 섹터별 온도 차를 중심으로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부분까지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기준: KRX 직접조회 없이 네이버증권·토스증권 상호검증 기준 · 2026-07-06 정규장 마감 · 확인 시각 2026-07-06T20:09:30+09:00

마감 지수 한눈에 보기

코스피는 8,051.33로 -37.01포인트(-0.46%)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847.07로 -2.46% 내려 낙폭이 더 컸고, 코스피200도 1,293.13로 -0.47% 약세였습니다.

지수종가등락거래대금
코스피8,051.33-37.01 (-0.46%)32.0조원
코스닥847.07-21.34 (-2.46%)6.2조원
코스피2001,293.13-6.17 (-0.47%)29.0조원

지수와 수급 흐름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32.0조원, 코스닥은 약 6.2조원로 확인됐습니다. 네이버증권 기준 상승 종목은 906개, 하락 종목은 1082개였고 상한가는 14개, 하한가는 0개였습니다. 지수와 종목 수 모두 하락 쪽에 무게가 실렸지만 일부 대형주와 건설주는 선별적으로 버텼습니다.

수급은 개인 매수와 외국인·기관 매도의 대립이 뚜렷했습니다. 코스피에서 개인은 +26,829억원 순매수였고, 외국인은 -13,144억원 순매도, 기관은 -14,618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코스닥도 개인이 +2,591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447억원, 기관 -2,244억원 순매도가 지수 부담으로 남았습니다.

시총 상위와 거래대금 상위 흐름

삼성전자318,0002.75%7조 4,994억원
SK하이닉스2,343,000-3.38%9조 9,470억원
SK스퀘어1,495,000-5.92%1조 3,435억원
삼성전자우212,5002.16%8,246억원
삼성전기1,828,000-8.09%1조 4,771억원
현대차502,0002.03%3,963억원
LG에너지솔루션354,500-2.21%1,168억원
삼성생명393,5002.74%1,055억원
삼성물산449,5003.69%2,486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1,405,000-1.13%496억원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 318,000원 (2.75%)가 지수 하단을 받쳤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 2,343,000원 (-3.38%), SK스퀘어 1,495,000원(-5.92%), 삼성전기 1,828,000원(-8.09%)는 약세가 컸습니다. 거래대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고, 삼성물산 449,500원(3.69%)처럼 지수 하락 속에서 버틴 대형주도 눈에 띄었습니다.

반도체 섹터 수급 체크 이미지

반도체·양자·건설 섹터 체크

1) 반도체

오늘의 핵심 뉴스: HBM과 AI 반도체 기대는 이어졌지만, 이날 주가는 대형주 안에서도 엇갈렸습니다. 대표 종목 흐름: 삼성전자 318,000원 (2.75%)는 강했지만 SK하이닉스 2,343,000원 (-3.38%), 한미반도체 226,500원(-2.58%), 주성엔지니어링 181,700원(-5.66%), 원익IPS 124,500원(-6.46%)는 약했습니다. 투자자 체크포인트: 메모리 가격과 HBM 공급 기대가 주가에 계속 반영되려면 외국인 매도 완화와 장비주 거래대금 회복이 필요합니다.

2) 양자

오늘의 핵심 뉴스: 장 마감 기준 양자컴퓨팅·양자암호 관련 대형 정책이나 수주 뉴스는 제한적이었습니다. 대표 종목 흐름: 드림시큐리티 2,140원(-0.70%), 엑스게이트 12,720원(-6.26%), 케이씨에스 8,770원(0.23%), 우리로 4,960원(-5.70%)처럼 방향이 갈렸습니다. 투자자 체크포인트: 확인된 주요 뉴스가 제한적인 날에는 단순 테마성 수급과 실제 공시·매출 연결성을 따로 봐야 합니다.

3) 건설

오늘의 핵심 뉴스: 금리, 분양시장, 재건축·재개발 기대를 함께 보는 구간에서 건설주는 시장 대비 선방했습니다. 대표 종목 흐름: 현대건설 115,000원(-0.26%), GS건설 30,600원(7.18%), 삼성물산 449,500원(3.69%), 대우건설 18,080원(-1.63%), 삼성E&A 48,300원(0.42%)로 종목별 차이가 컸습니다. 투자자 체크포인트: 정책 기대만 보기보다 신규 수주, 원가 부담, 미분양 지표가 같이 개선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의 핵심 해석

오늘 장은 “지수 약세 속 선별 강세”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개인이 낙폭 구간에서 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코스피를 팔면서 지수 반등의 힘은 약했습니다. 그래도 삼성전자, GS건설, 삼성물산처럼 거래대금이 붙은 종목이 있어 다음 장에서는 매수세가 반도체 대형주나 건설 쪽으로 더 넓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건설 양자 테마 점검 이미지

내일 주목할 만한 국내 주식

삼성전자(005930): 318,000원(2.75%)으로 약세장 속에서도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반도체 수급이 다시 살아난다면 가장 먼저 확인할 대형주 후보이며, 외국인 매도 강도가 줄어드는지가 단기 체크포인트입니다.

GS건설(006360): 30,600원(7.18%)으로 건설주 안에서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시장이 약한 날 오른 만큼 추격보다는 거래대금 유지와 정책·수주 뉴스 확인이 필요합니다.

삼성물산(028260): 449,500원(3.69%)으로 지수 하락 속에서도 버틴 대형주입니다. 건설·상사·지주 성격이 섞여 있어 건설주 관심과 대형주 수급을 함께 확인할 후보입니다.

케이씨에스(115500): 8,770원(0.23%)으로 양자 테마 안에서 상대적으로 버틴 종목입니다. 다만 확인된 주요 뉴스가 제한적이므로 단기 수급성 움직임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이며, 이 글은 매수·매도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문의 지수, 종목 종가, 등락률, 수급은 KRX 직접조회 없이 네이버증권과 토스증권의 KRX 기준 정규장 마감 정보를 맞춰 본 값입니다. 장 마감 뒤 정정, 시간외 가격, 환율·금리 변화에 따라 다음 거래일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장중 추정치나 시간외 가격은 마감 수치로 쓰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확인할 포인트

다음 거래일은 코스피 8,000선 지지, 코스닥 850선 회복, 외국인·기관 매도 완화가 핵심입니다. 반도체는 삼성전자 강세가 SK하이닉스와 장비주로 번지는지, 양자 테마는 실질 뉴스가 붙는지, 건설주는 GS건설·삼성물산 강세가 업종 전반으로 이어지는지 보겠습니다.

참고한 공개 자료

같이 보면 좋은 글

FAQ

Q. 오늘 수치는 시간외 가격인가요?
A. 아닙니다. 네이버증권과 토스증권에서 동일 거래일 정규장 마감값을 상호 확인했습니다.

Q. 삼성전자 상승만 보고 반도체를 낙관해도 되나요?
A. 삼성전자는 강했지만 SK하이닉스와 장비주가 약했습니다. 반도체 전체로 매수세가 확산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의 시황 정리입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관련 해시태그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닥 #마감시황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건설주 #양자컴퓨팅 #수급동향
반응형